어떤 앱이 필요한지는 몰라도 됩니다. 매일 겪는 불편을 한 문장으로 말하면,
Factory 가 물어가며 해결책을 설계하고, 앱의 형태로 완성합니다.
한 번 잘 뽑히길 바라는 도구가 아닙니다. 물어서 확인하고, 규칙대로 짓습니다.
모자란 정보는 만들기 전에 물어봅니다. 인터뷰가 끝나야 설계가 시작됩니다.
운이 아니라 규칙으로 짓기 때문에, 언제 다시 지어도 결과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당신이 바꾼 것은 도면에 기록됩니다. 다시 지어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앱이 실제로 돌아가는 데 필요한 전부가, 서로 이어진 채로 함께 도착합니다.
따로 조립할 부품이 아니라, 처음부터 한 몸으로 설계된 완성품입니다.
완성된 앱이 끝이 아닙니다. 말로 고치고, 그 수정은 영구히 남습니다.
"예약 버튼을 더 크게, 눈에 띄는 파란색으로 바꿔줘"